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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샤브뷔페 샤브올데이, 적십자에 헌혈 및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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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호텔식 샤브뷔페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가맹본사 임직원 다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또 기부금 1천만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혈액 관리 및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다가오는 동절기에 혈액 수급난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돼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이번 헌혈 및 기부 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며, 가맹점들과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의미 있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샤브올데이는 지난해 12월 가천대 길병원에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기부하고, 지난 8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과 의정부 을지대학교 병원에 취약계층을 위한 치료비를 각각 1천만원씩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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