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산느티나무장학회,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3백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미래교육재단은 고산느티나무장학회(회장 이광석)가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고산느티나무장학회는 고산초 동문들로 이루어진 장학회로,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모교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됐다.

지난해에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광석 회장은 "학교, 지역을 넘어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으고 있다"며 "학생들이 우리 고산초의 교목인 느티나무처럼 올곧고 건강한 인재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