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 경북사과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의 사과 주산지에서 생산된 고품질 사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예천군, 봉화군 등 경북지역 14개 시군이 다양한 사과 품종을 6일까지 선보인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광장에 마련된 경북사과 홍보부스를 찾아 사과를 비롯한 각 시·군의 특산물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사과 농가에게 "서울광장을 자주 찾아와서 서울시민들에게 품질 좋고, 값싼 농산물을 제공해달라"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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