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6일 경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과 'AI와 함께하는 미래: 윤리적 선택과 지식재산의 보호 세미나'(이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대구 지역 대학생들의 AI윤리와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는 ▷AI 기술 트렌드 ▷AI 윤리 ▷지식재산권 세션으로 구성했다. 생산적인 AI 활용과 역기능 대응 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듣는 자리로 마련했다.
첫 세션은 김학용 와츠매터 대표가 '생성형 AI에서 시작된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조남용 삼성SDS 수석이 'AI, 영화속의 위험이 현실이 되는 세상', 김관식 한남대 교수가 '인공지능과 지적재산권'을 주제로 발표했다.
황종성 NIA 원장은 "AI 기술 발전의 핵심은 윤리적 가치를 지키면서 혁신을 이루는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대구 지역의 AI 인재들이 기술과 윤리의 균형감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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