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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14∼21일 APEC·G20 참석차 남미 순방…"한중·한미일 정상회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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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페루와 브라질을 방문한다. 이 순방 기간에 한일 정상회담과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은 물론 한중 정상회담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14~16일 페루 리마, 17~1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한다. 페루에서는 15일 APEC 회원국 및 비회원국이 참석하는 비공개 대화에 참석한다.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첫 세션에서 내년 APEC 의장국으로서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안정적인 무역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 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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