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이재명, 밝은 표정으로 법원 도착…공직선거법 1심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2시16분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서울중앙지법 인근에 모인 이 대표의 지지자들은 이 대표의 모습이 보이자 "이재명"을 연호했다.

차량에서 내린 이 대표는 밝은 표정을 유지했다.

당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눈 이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은 오후 2시 30분부터 이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

이는 이 대표가 기소된 4가지 사건 중 첫번째 1심 결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고 향후 5년간 선거에도 출마하지 못하며 민주당은 대선 선거비용 434억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

선고 결과는 1시간 이내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