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IG넥스원, 구미대서 채용설명회 개최…방산 인재 양성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 재학생·졸업생 160여 명 참석, 방산 분야 높은 관심

국내 방위산업체 LIG넥스원이 지난 14일 구미대에서 채용 및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구미대에 따르면 대학 본관 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기계자동차공학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전기융합에너지과 학생 160여 명이 참석해 방산 계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 직무별 특성과 회사 생활 정보를 제공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인재 채용에 중점을 뒀다.

구미대는 LIG넥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채용 교육 연계와 정보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산 분야와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 최고 방산 교육 대학으로 자리 잡겠다는 각오다.

기업설명회 이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맞춤형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법에 대한 특강도 열렸다.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공고에 맞춰 서류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구미대 취·창업지원센터 백민수 교수는 "기업의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맞춤형 자기소개서, 이력서 특강을 통해 취업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하반기에는 포스코, 자화전자, 아주스틸, 피엔티, 포스코퓨처엠, 에스원, 삼양컴텍,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스테츠칩팩코리아, 우진산전, 사유원 등 다수의 기업이 구미대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