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나 혼자 안 산다' 중장년 1인가구 모여 김치 담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 고독사 예방을 위해 1인 가구와 함께 김장 김치 담그기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달서구청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나 혼자 안 산다' 사업을 지난해부터 운영해 왔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요리 교실을 운영해 참여자 간 친분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 참여자들은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고독사는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민·관 협력을 통해 대책을 찾아나갈 예정"이라며 "작은 관심이 고립된 이웃을 구할 수 있으므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