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수필가로 활동 중인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제40회 윤동주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돼 다음달 3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사)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호운)로 부터 상을 받는다.
박 전 장관은 1995년 순수문학을 통해 등단한 이래 정계은퇴 이후 2004년 '작은 등불 하나'를 시작으로 2011년 '따뜻한 동행을 위한 기도', 2014년 '바람이 잠들면 말하리라', 2018년 '산다는 것은 한 줄기 바람이다', 2022년 '오늘이 좋아 그래도' 등의 시집을 꾸준히 내며 활발한 시작활동을 하고 있다.
이런 공적을 평가받은 박 전 장관은 '서포문학대상', '영랑문학대상', 순수문학대상', 김소월문학상 본상', '세계문학상 대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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