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3년 11월 22일 케네디 미 대통령 피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 역사상 최연소(43세)로 대통령에 당선됐던 존 F. 케네디가 댈러스에서 영부인 재클린과 함께 하던 퍼레이드 중 저격당했다. 젊은 케네디는 인종, 종교, 국적, 성별에 따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법안을 제안했고 노인과 저소득층의 복지에도 주력했지만 쿠바나 베트남에서 미국의 이익만을 위해 강경책을 택했고 재임 중 마릴린 먼로를 비롯한 많은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 추문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