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지난 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함께하는 힘으로 내일을 잇는 건강동행 성과대회'에서 공공보건의료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성과대회는 올 한해 공공보건의료체계 확보와 감염병 관리 수행 실적이 우수한 시·군의 사기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의성군은 ▷감염병 대응 ▷감염병 예방·관리 ▷예방접종 강화 ▷응급의료 대응 ▷정부 주요시책 ▷감염병 관리 우수사례 등 여러 평가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수립한 신종감염병 대비 의성군 위기대응 매뉴얼을 토대로 상시 대응 인력 확충 및 비상동원체계 정비, 감염병 감시·예방·대비 등 감염병 위기 관리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군의 공공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