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종복 기장군수, 부산시 방문해 '시내버스 노선개편 관련 주민의견 반영' 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관신도시 순환노선 신설 등 주민요구안 부산시에 전달

(왼쪽부터) 정종복 기장군수가 강희성 부산시 교통혁신국장에게 부산시 시내버스 노선 조정 관련 기장군 및 주민 요구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왼쪽부터) 정종복 기장군수가 강희성 부산시 교통혁신국장에게 부산시 시내버스 노선 조정 관련 기장군 및 주민 요구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가 부산시를 방문해 시내버스 노선개편 관련 주민의견 반영을 호소했다.

기장군은 지난 4일 정종복 군수가 부산시 교통혁신국을 방문해 교통혁신국장과 관련 부서장을 만나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반영과 협조를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시는 최근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해 권역별로 2차례에 걸쳐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고, 노선별 세부 개편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검토를 통해 개편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에 기장군은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한 결과, 부산시 다른 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기장군의 대중교통 체계 개선에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실시한 '정관읍 대중교통 운영 및 환승체계 개선 검토 용역'을 적극 반영해 정관신도시 실정에 맞는 노선 운행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거듭 당부했다.

정종복 군수는 "시내버스는 우리 군민들의 발"이라며 "부산시가 기장군민의 입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이번 노선개편안을 확정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