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핵 표결 앞두고 국회 앞 분신 시도한 50대 남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내란죄 윤석열 퇴진! 국민주권 실현! 사회대개혁! 범국민촛불대행진'에서 시민들이 경찰에게 국회 앞 도로 개방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 앞에서 5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했다.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시너를 본인 머리에 뿌리다 저지당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국회 부근에서 분신하겠다"고 신고했다. 그는 "폭거와 불의에 항거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추적했고, 1시간 30여분만에 붙잡혔다.

경찰은 경비 근무자로부터 A씨를 인계 받아 응급입원 조치하기로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