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경북 평생교육 추진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칠곡군교육문화회관

경북 칠곡군은 올해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고 12일 밝혔다.

칠곡군은 전국 자치단체 첫 학점은행제인 칠곡평생학습대학의 활성화를 위해 전공증설, 기초과목 등을 개설했다. 또, 평생교육 활성화와 친환경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칠곡군·칠곡숲체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밖에도 칠곡성인문해교실을 통해 한글을 깨친 할머니들로 구성된 랩그룹 '수니와 7공주'를 내세워 새로운 방식의 문해교육을 제시했으며, '시가 뭐꼬'로 유명해진 칠곡 할매 시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는 성과를 내는 등 차별화된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특성화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포스터에서 태극기를 잘못 표현해 논란이 일었고, 민주당은 해당 이미지를 삭제하며 '실무진 실수'라고...
농협중앙회장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설치를 포함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여전히 국회 재심사에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견이 커 국...
대구 동화사는 팔공산 승시와 함께 낙화축제를 개최하려 했지만, 안전 우려로 행정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에 동화사 측은 지역 상권 활성...
중국 광둥성에서 한 노인이 고층 건물 안전 로프를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랐으나, 작업자는 다행히 안전했다. 사건은 류 씨가 작업 중 로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