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이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가 지난 10년간의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것으로, 서구는 7개 분야 3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서구는 청소년 마을운영단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을의 주체로서 역할을 맡고, 마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청소년 관련 학과 대학생 멘토를 선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왔다.
사업이 추진된 동별로는 ▷세대공감 레트로 운동회 ▷광복절 기념 플래시몹 ▷아시아 마을 밥상 ▷찾아가는 놀이터 등 동별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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