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소리 국공립 어린이집, 적십자에 이웃돕기 성금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4일 봄소리 국공립 어린이집(원장 김규리)이 대구 적십자사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22만8천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4일 봄소리 국공립 어린이집(원장 김규리)이 대구 적십자사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22만8천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4일 봄소리 국공립 어린이집(원장 김규리)이 대구 적십자사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22만8천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의 기부금, 어린이집 바자 활동을 통해 생긴 수익금, 김 원장의 기부금이 더해져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대구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집행된다.

김규리 봄소리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비록 어리긴 하지만, 춥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작은 것이라도 주변과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눔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