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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개 단지서 5천911가구 분양…새해 첫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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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빌라 밀집 지역과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시내 빌라 밀집 지역과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새해 첫째 주 전국에서 총 5천91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년 1월 첫째 주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5천911가구(일반분양 5천14가구)가 공급된다.

신동아건설은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신도시에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64∼110㎡, 669가구 규모다.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검단호수공원역(가칭)을 비롯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노선, 인천 2호선 고양연장선 등이 추진 중이어서 교통 편의성이 매우 좋아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 밖에 인천 연수구 옥련동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경기 의왕시 월암동 '의왕월암지구 대방디에트르 레이크파크'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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