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지원을 위해 '무안사고 대응·지원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했다.
29일 기재부에 따르면 TF는 김동일 예산실장이 팀장을 맡는다. 여기에 경제예산심의관·국토예산과장·행정예산과장·연금보건예산과장·안전예산과장 등이 함께 한다.
TF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도와 정부 부처 간 정보 공유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전남 무안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예산 투입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서울 잠실에 모인 수만 명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 [현장]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