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재부, '무안사고 대응·지원' TF 가동…예산실장 팀장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오후 전남 무안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권한대행 주재 영상회의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오후 전남 무안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권한대행 주재 영상회의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획재정부는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지원을 위해 '무안사고 대응·지원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했다.

29일 기재부에 따르면 TF는 김동일 예산실장이 팀장을 맡는다. 여기에 경제예산심의관·국토예산과장·행정예산과장·연금보건예산과장·안전예산과장 등이 함께 한다.

TF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도와 정부 부처 간 정보 공유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전남 무안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예산 투입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