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에 사업체를 둔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대표이사 이경수)과 ㈜일진베어링(대표이사 하정환)은 최근 경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일진과 ㈜일진베어링은 휠베어링, 암, 볼조인트, 코너모듈 등 자동차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모토로 2011년부터 매년 1천만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해 왔다. 지난 2012년부터는 지역 내 복지기관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물품 전달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