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문선(56) 신임 포항남부소방서장은 5일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또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관리 및 대응역량체계를 구축해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포항이 고향인 그는 1993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돼 영덕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인사채용팀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복지팀장, 경북소방본부 회계장비과장, 영주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하겠다"
유문선(56) 신임 포항남부소방서장은 5일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또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관리 및 대응역량체계를 구축해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포항이 고향인 그는 1993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돼 영덕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인사채용팀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복지팀장, 경북소방본부 회계장비과장, 영주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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