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2024년 대구시 성별영향평가서 최우수…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024년 대구시 구·군 성별영향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는 작년에는 총 75건의 법령과 정책에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는 등 제·개정 과정에서 성별영향평가를 적극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주민들의 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해 양성평등 전문가를 양성하고, 찾아가는 양성평등 강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성안심마을 조성 및 성평등 콘텐츠 제작 등의 특화사업도 두각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구민과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성평등 정책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