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양파, 고향 대구서 11일 단독 콘서트…신곡 최초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데뷔 28주년 기념' 11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공연
"신곡 '5:55', 팬들에 대한 감사함 담아"…명곡들 새롭게 편곡

양파 콘서트 - 너의 지금 포스터. 수성아트피아 제공
양파 콘서트 - 너의 지금 포스터. 수성아트피아 제공

'발라드 여제' 양파 콘서트 '너의 지금'이 11일(토)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데뷔 28주년을 맞은 양파가 고향인 대구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며 더욱 의미를 더한다.

수성아트피아의 올해 첫 공동기획 공연인 이번 콘서트에는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활용한다. 양파의 섬세한 음악과 기술적 요소가 결합된 무대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파는 이번 콘서트에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그간 록, 재즈, 오케스트레이션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변신해온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도 명곡들을 편곡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팬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양파의 신곡 '5:55'이 최초로 공개된다. 그녀는 이 곡에 대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양파는 "고향 대구에서 팬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무척 설렌다"라며 "지난 28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며 관객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석 13만9천원. S석 12만1천원. 문의 053-668-1800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을 심화하며, 법사위를 양보하지 않을 경우 모든 상임위원장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정부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나, 대구경북 지역은 반도체 투자 논의에서 소외되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귀국을 앞두고 경찰이 인천국제공항의 경비를 대폭 강화하며, 30일 귀국 예정인 감독과 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이란의 민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