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산림 관련 분야 근로자 111명과 도시공원 및 조경분야 근로자 10명 등 총 121명을 모집한다.
산림분야는 산불예방 및 진화 78명, 산림병해충 13명, 산림재해 7명, 공공산림가꾸기 8명, 산림서비스도우미 5명 등 5개 분야 111명이다.
또, 도시공원 및 조경 분야 근로자는 공원 관리 6명, 녹지 관리 4명 등 10명이다.
신청은 13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시청 산림과나 공원관리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는 분야에 따라 면접, 체력측정, 기계장비 숙련도 측정 등 실기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영주시민으로, 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을 갖추면 된다.
산림분야 근로자는 산불감시·예방과 산림병해충, 산불발생조사 및 방제, 숲가꾸기 예정지 조사, 숲길 서비스 제공, 산림피해 예방과 피해 복구 등의 역할을하게 되며 도시공원 및 조경분야 근로자는 도시녹지에 대한 사후관리, 예초 및 제초작업, 수목 전정, 조경 및 공원시설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일자리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채용·모집 공고나 일모아시스템(ilmo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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