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한 음식점서 불…재산 피해 4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일부를 태운 뒤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쯤 달서구 본리동의 한 6층 상가건물 1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33명, 소방관 8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길은 화재가 발생한 지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건물에 있던 2명은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