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국민카드, 지역 소상공인 지원 위한 소비자 혜택 행사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국민카드 제공
사진= KB국민카드 제공

KB국민카드가 설 연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착한가격업소와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KB Pay를 이용해 1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건당 2천 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착한가격업소에서는 하루 최대 1회, 행사 기간 중 최대 5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국 약 7천여 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는 행사 기간 중 1회에 한해 캐시백이 적용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전용 앱에서 구매해 KB국민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한 뒤 전국 17만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B국민카드로 서울사랑상품권을 3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5천 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로,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할인 판매되며, 서울Pay+ 앱에서 구매 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은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