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로 안전 확보를 위해 28일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강릉선, 중앙선의 KTX를 감속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속운행 구간과 제한 속도는 △경부고속선 광명∼동대구 상·하행 전 열차 시속 170㎞ 이하(오전 0시∼낮 12시) △호남고속선 오송∼공주 상·하행 전 열차 시속 230㎞ 이하(오전 5시∼별도 공지까지) △강릉선 만종∼남강릉 상·하행 전 열차 시속 170㎞ 이하(오전 5시 30분∼별도 공지까지) △중앙선 서원주∼봉양 상·하행 전 열차 시속 230㎞ 이하(오전 6시 30분∼별도 공지까지)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객은 폭설과 한파로 인한 열차 운행 상황을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안내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