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 뒷산에 전쟁 무기가?…창원 야산에서 수류탄 2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경남 창원의 한 야산에서 한국전쟁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류탄 2발이 발견됐다.

3일 오전 9시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고사리 한 야산에서 산책하던 주민이 수류탄 2발을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군 당국은 육군 9탄약창 폭발물처리반(EOD)을 현장에 출동시켜 수류탄을 수거했다.

군 당국의 확인 결과, 이날 발견된 수류탄들은 수십 년 전인 한국전쟁 당시 사용 수류탄으로 추정된다. 부식이 심해 폭발 위험이나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 당국은 이 수류탄을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