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 한 수질 공해 측정 업체에서 실험 중 장치가 폭발해 직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4일 대구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이현동의 한 수질 공해 측정 업체 건물 수질 분석 실험실에서 자동 불소 증류 장치가 실험 중 폭발했다.
이 폭발로 실험실 내 유리가 깨졌고, 이 파편에 맞은 20대 직원 한 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직원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는 업체 관계자들이 소화기로 진화했지만, 실험실 일부와 실험 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78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권 견제할 야성 회복"…국힘 향한 '대구 성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