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 한 수질 공해 측정 업체에서 실험 중 장치가 폭발해 직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4일 대구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이현동의 한 수질 공해 측정 업체 건물 수질 분석 실험실에서 자동 불소 증류 장치가 실험 중 폭발했다.
이 폭발로 실험실 내 유리가 깨졌고, 이 파편에 맞은 20대 직원 한 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직원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는 업체 관계자들이 소화기로 진화했지만, 실험실 일부와 실험 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78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