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소방서가 4일 본서 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현장활동 TOP-TEAM'선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하반기 현장활동 TOP-TEAM'은 지난 하반기 동안 재난 현장 최전선에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가장 우수한 활약을 선보인 팀을 선발하는 제도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발생한 검사동 사우나 화재를 포함, 각종 대형 재난 현장에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천119안전센터 1팀이 선발됐다.
TOP-TEAM으로 선발된 팀원 전원은 특별휴가 및 소방서장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심춘섭 동부소방서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항상 일선에서 시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의 안전만큼 대원 본인의 안전에도 유의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