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달빛철도 고령역 유치' 등 지역 현안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중앙 부처 찾아 지원 요청

고령군이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상대로 달빛철도 고령역 유치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 등 고령군 관계자들은 10일 국회를 방문해 국비확보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고령군은 이날 정희용 국회의원(고령·성주·칠곡)실을 방문해 ▷대구경북권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고령 '대가야 고도(古都)' 관련사업 추진 등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정 의원은 고령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군수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가야 고도'로서 고령의 도시 기반을 갖추기 위한 주요사업의 지원을 건의했다"며 "열악한 재정 여건이지만 국회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