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부명 경북경찰청장, APEC 정상회의 대비 "완벽한 경호안전태세 확립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경주 하이코 등 행사장과 숙소 등 현장 점검 실시

오부명 경북경찰청장(사진 가운데 경찰 정복 입은 사람)이 11일 오후 2025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를 방문해 행사장 등을 점점했다. 경주경찰서 제공
오부명 경북경찰청장(사진 가운데 경찰 정복 입은 사람)이 11일 오후 2025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를 방문해 행사장 등을 점점했다. 경주경찰서 제공

오부명 경북경찰청장은 11일 오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인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했다.

오 청장은 이날 경주경찰서 관계자 등과 함께 보문관광단지 순환도로,황룡원,화백컨벤션센터(HICO),힐튼호텔 등 오는 24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APEC 고위관리회의(SOM1)와 10월 말부터 열리는 정상회의 주요 행사장과 숙소 등의 시설 및 준비 상황, 경호 및 안전 확보방안 점검했다.

오부명 청장은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완벽한 경호안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