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아파트서 10대 청소년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청소년이 떨어져 숨졌다.

24일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12시 4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A(13)군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군 부모는 사고 전 A군이 학원에 가겠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