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아파트서 10대 청소년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청소년이 떨어져 숨졌다.

24일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12시 4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A(13)군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군 부모는 사고 전 A군이 학원에 가겠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