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악트롯요정 김다현, 대구 남구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악트롯요정 가수 김다현이 지난 6일 대구 남구를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 남구 홍보대사인 가수 김다현은 '국악트롯요정'으로 불리며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최근 방송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수상하고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다현 양은 "대구 남구 홍보대사로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남구의 발전과 주민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김다현 양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2천만원 한도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