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심오피스 시청역점, KFC 입점으로 공간 활용 극대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작심오피스 제공
사진= 작심오피스 제공

서울 도심에 위치한 '작심오피스' 시청역점이 글로벌 패스트푸드 브랜드 KFC 직영점 입점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업무·학습 공간과 외식 브랜드가 결합된 형태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 도심 핵심 상권에 자리 잡은 '작심오피스' 시청역점은 지상 5층 규모 건물로, 학습과 업무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1~2층에는 KFC 직영점이 들어서며, 입주 기업과 방문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작심오피스 측은 KFC와의 협업이 단순한 매장 입점이 아니라, 공간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상층부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운영되며, 학습과 업무가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설계됐다.

관계자는 "KFC와의 협업을 통해 두 브랜드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공간 기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공유오피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