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한미 양국, 민감국가 문제 조속히 해결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덕근 산업장관, 한국 측 우려 전달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 장관은 20∼21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국 상무부와 에너지부 장관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 장관은 20∼21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국 상무부와 에너지부 장관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정부가 "한미 양국이 미국 에너지부가 지정한 민감국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절차에 따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현지시간) 안덕근 장관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첫 회담을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했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트럼프 행정부 주요 현안인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 장관은 에너지부가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에 한국을 포함한 것에 대해 한국 측 우려를 전달했다.

이에 한미 양국은 절차에 따라 민감국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