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에너빌리티, 안동시에 산불성금 1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에너빌리티 산불 성금 기탁
두산에너빌리티 산불 성금 기탁

두산에너빌리티(대표이사 회장 박지원)는 8일 안동시청을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랜트 전문 기업으로, 화력·원자력·신재생에너지·수처리 분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성금 지원에 감사드린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과 피해복구에 나설 것"이라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