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통공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워크숍 및 1차 컨설팅 회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대구교통공사 제공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대구교통공사 제공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0일 도시철도 반월당역 회의실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워크숍'과 '1차 컨설팅 회의'를 열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기후변화에 대비한 '풍수해(집중호우)'와 '리튬배터리 화재'의 복합재난 유형으로 다음달 26일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훈련은 공사와 남구청이 각각 위촉한 4명의 재난전문 위원이 컨설팅하고 있으며, 시나리오 작성부터 평가·환류까지 내용을 보완하며 준비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현장 워크숍과 컨설팅은 참여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발굴된 위험요소와 다양한 의견들을 안전한국훈련에 충실히 반영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