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박정민 오디오북 '첫 여름, 완주' 출간…고민시·김도훈·염정아·최양락 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월 국립 장애인 도서관 우선 기증 예정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에 기능재부한 배우들. 무제 제공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가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오디오북은 단순한 낭독이 아닌 실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한 편의 라디오 드라마처럼 구성됐다.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한 배우는 고민시, 김도훈, 염정아, 최양락, 김의성, 박준면, 배성우, 류현경, 김준한, 주인영, 임성재 등으로 책 속 인물들을 생생하게 연기했다.

이 프로젝트는 독서에서 소외된 시각장애인을 위해 시작돼 기획 단계부터 오디오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제작됐다.

오디오북은 오는 4월 국립 장애인 도서관에 우선 기증될 예정이다. 그 후 5월 중 비장애인 독자들에게 공개된다.

'첫 여름, 완주'는 직업이 성우인 주인공이 사기를 당하고, 돈을 받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 그 속에서 김금희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출판사 무제는 지난 2019년 박정민이 소외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는 취지로 설립한 출판사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