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친 살인미수 20대 女 검거…"외도 의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친, 얼굴 등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아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남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해 그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여성이 검거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서울 관악구 한 빌라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얼굴 등 신체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B씨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