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소방서, 2025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 3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강소방관, 화재전술, 생활안전분야 연이어 1위

2025년 경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 영주소방서 직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2025년 경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 영주소방서 직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경북 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경북소방학교와 의성소방서 등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6개 분야 중 3개 분야에 1위를 싹쓸이 했다.

이번 대회에서 영주소방서는 최강소방관 분야 1위, 화재전술 분야 1위, 생활안전 분야 1위를 기록했다. 앞으로 남은 구급, 구조 분야와 화재조사 분야 결과가 마무리되며 영주소방서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이번 대회는 최강소방관, 화재전술, 구조, 구급, 생활안전, 화재조사 등 총 6개 종목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도내 119특수대응단, 산불특수대응단과 22개 소방서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회 1위를 차지한 영주소방서 최강소방관, 화재전술, 생활안전 분야 선수들은 오는 6월 소방청 주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두진 영주소방서장은 "더운 날씨 속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현장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