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1% 늘어난 3조6천336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차 울산공장 수출선적 부두. 연합뉴스
현대차 울산공장 수출선적 부두. 연합뉴스

현대차가 올해 1분기 전세계적인 경기 부진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등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44조4천7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9.2% 성장했다. 이는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이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조6천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

현대차 당기순수익은 3조3천822억원, 영업이익률은 8.2%를 달성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매크로(거시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신흥 시장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등 고부가가치 차종 비중 확대 추세로 질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며 당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해의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을 하던 53세 A씨가 실종된 지 약 10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발견자는 바지락을 캐던 어민으로 확인됐...
15일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으나 직접 참배하지 않았고, 일본 방위상 고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