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사곡면 목조주택 화재…80대 여성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물 3개동과 가재도구 전소…2시간만에 진화

28일 오후 8시 24분쯤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단층건물 3개동과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2시간 20분만에 꺼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8시 24분쯤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단층건물 3개동과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2시간 20분만에 꺼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8시 24분쯤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등을 태운 뒤 2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불은 단층목조주택 3개동(58㎡)과 가재 도구 등을 모두 태웠다. 이 과정에서 대피하던 80대 여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진화 차량 17대와 소방인력 42명 등을 동원해 이날 오후 10시 45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다가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