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현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2년 연속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 제공

대현도서관
대현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운영 모습. 행북북구문화재단

행북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5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공공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가 서로 협력해 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도록 돕는다.

선정된 도서관에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도서 구입비와 독서체험문화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된다. 대현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튼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할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21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서와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및 독후활동 ▷도서관 견학 ▷차영경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과 키오스크북 제작 체험 ▷지역 작가 정예란 동화작가와의 만남이다.

또 문화체험활동으로 ▷영화관람과 ▷신전뮤지엄 떡볶이제조과정 견학 및 밀키트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현도서관
대현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운영 모습. 행북북구문화재단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을 통과시키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법의 결과를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iM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을 수습하고 흑자 전환을 이끈 성무용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높았으나,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경북의 경제 쇠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형 초이노믹스'를 주장하며 원전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