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학관, '2025 문장 낭독회: 문학 소리를 만나다'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벨문학상 수상작 등 국내·외 문학 작품을 시민과 공유

대구문학관
대구문학관 '2025 문장 낭독회: 문학 소리를 만나다' 포스터. 대구문학관

대구문학관이 노벨문학상 수상작 등 국내·외 문학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는 '문장 낭독회: 문학 소리를 만나다'를 문학방송국에서 연중 기획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문장 낭독회: 문학 소리를 만나다'는 지역 작가 및 전문 낭송인이 참여해 문학 작품을 현대적 해석하고, 낭독을 통해 문학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대구문학관의 일상 문학 미디어 콘텐츠다.

매월 셋째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소요 행간(逍遙 行間)'은 최현태 전 울산MBC 아나운서가 참여해 어니스트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 은희경, 김훈 등 국내·외 주요 작가들의 문학 작품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포스트 노벨(Post Nobel)'은 한강을 시작으로 파블로 네루다,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유진 오닐 등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노태맹, 류인서 두 시인이 대담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구문학관 3층 문학방송국에서 보이는 라디오 형태로 진행돼 언제나 현장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대구문학관 팟캐스트 통해서도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문의 053-421-122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내부 갈등으로 지연되면서 여야 경쟁의 균형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컷오프된 ...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의 4지구 상가 재건축이 10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의 정기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가결되었다. 이 계...
강원 양양군 소속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한 '계엄령 놀이'로 괴롭힘과 폭행을 일삼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 이란 군부는 걸프해역과 홍해 등 주요 해상 항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