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대구경북총괄본부장 문희영)은 지난 21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지역의 아이리더 후원자 및 아이리더 장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초록우산 대구 아이리더 발대식 '언제나 아이리더 곁에'를 개최했다.
초록우산 대구 아이리더는 '대구의 인재는 대구가 키운다'라는 모토로 2021년 첫 발걸음을 시작한 초록우산의 대표 인재양성 지원 사업이다. 학업, 예술 체육 등 지역 내 다양한 재능을 가진 아동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연간 최대 1,000만 원의 장학금과 진로컨설팅, 비전드림캠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초록우산 아이리더 장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에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펼쳐나가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참석해 주신 아이리더 장학생, 후원자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대구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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