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亞육상대회 참가 이란 선수, 한국인 성폭행 혐의로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 30대 이란 육상선수 2명과 코치 1명 현행범 체포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이란 선수단 3명이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쯤 구미시 인동의 한 호텔에서 2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30대 이란 육상선수 2명과 코치 1명 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들은 구미의 한 술집에서 만난 피해 여성을 호텔로 데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