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필립모리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양산시 환경 행사 참여…친환경 노면 청소 차량도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필립모리스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시에서 주최한
한국필립모리스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시에서 주최한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한국필립모리스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시에서 주최한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청 및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일대에서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날 나동연 경상남도 양산시장과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양산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해에 이어 양산시에 1억 8천만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기탁했다. 기탁된 청소차는 대형 청소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에서 빗물받이 등에 방치된 담배꽁초, 쓰레기, 낙엽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활용한다.

기념식에선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를 비롯해 환경보전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을 보호하고 이를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