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서 마라톤 참가자 심정지로 후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5일 울릉도서
15일 울릉도서 '제20회 울릉도 국제마라톤대회' 가 시작되자 건각들이 응원을 받으며 출발선에서 달리고 있다. 독자제공

15일 울릉도서 열린 '제20회 울릉도 국제마라톤대회' 10키로 구간에 참가한 60대 남성이 레이스 도중 심정지로 응급 후송됐다.

울릉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9분께 대회 참가한 60대 남성 A씨가 초반 레이스 중 울릉읍 사동리 B 샷시 앞 구간에서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응급의료진들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후송돼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호흡과 의식 등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도중 얼굴을 감싸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 위원장은 글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청주 초등학교 5학년생 A양이 담임 교사를 폭행한 사건에서 교육당국은 A양에게 전학 처분과 특별교육 10시간을 결정했으며, 학부모는 교사를 ...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대러시아 석유제품 공급을 비판하며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