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석, 장동혁부터 이준석까지…야당 대표들 잇달아 만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임 후 첫 야당 지도부 예방…원내 협력 방안 논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 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 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야당 지도부를 잇달아 만나 취임 인사를 나눈다. 지난 17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뒤 야당 지도부와 공식 석상에서 마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국민의힘 회의실을 찾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한다.

이후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종훈 진보당 대표, 문미정 기본소득당 당대표 권한대행 등을 차례로 만나 원내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야당 지도부 예방 일정을 마친 뒤에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이동한다. 김 대표는 봉은사에서 지난 22일 입적한 명진스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키는 일등공...
노동계의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고, 포스코 노조는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쟁의권...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 끝에 58명을 기소했으나, 일부 주요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무용론' 비판이 제기되...
미국이 24일 대이란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