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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177회 1등 배출점 부산시 안락동 '행운로또' 등 6곳…45억7천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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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본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 DB
대구 달서구 본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 DB

동행복권은 21일 오후 추첨된 로또복권 제1177회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서울·경기·부산·강원·충북·경남 각 1곳씩인 것으로 밝혀졌다.

1등 배출 복권방은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65 '온누리복권',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603-12(충렬대로428번길 30) '행운로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06 '주택복권방', 강원 삼척시 중앙시장길 48-49 '노다지복권',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무농정로 10-1 '럭키로또복권판매점', 경남 양산시 서창로 104 '돈보따리'이다.

이번회차 당첨번호는 '3·7·15·16·19·43'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21'번이다.

1등 당첨금은 45억7천600만원이며 복권 구입방식은 6명 모두 '자동'이다.

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며 이번주 총 판매금액은1천154억1천183만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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